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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문화가 있는날 - 국립무용단 <3월의 우리 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3-10 조회 1545
국립무용단 <3월의 우리 춤> / 2017.3.29 Wed 8pm 국립극장 KB하늘
국립극장 3월 문화가 있는 날 / 문화로 신나는 일상, 행복한 대한민국의 구현 /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국립극장의 주요 공연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할인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행복 프로젝트입니다
공연 예매하기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3월 프로그램 / 국립무용단 <3월의 우리 춤> / ○ 공연일시 : 2017.3.29(수) 
○ 공연장소 : KB청소년하늘극장
○ 출    연 : 국립무용단 
○ 관 람 료 : 전석 무료 
○ 관람연령 : 8세 이상
○ 러닝타임 : 약 60분 / *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또는 할인 공연으로, 공연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국립극장 예매페    이지 www.ntok.go.kr 또는 문의 전화 02.2280.4114에서 공연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 3월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 공연예약은 3월 1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합니다. 
* 공연예약은 1인 4매까지 가능합니다. 
* 예약 후 공연관람이 어려우실 경우, 다른 관람객을 위하여 사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 티켓은 공연당일 한 시간 전부터 선착순 배부합니다. / 국립극장에서는 국민 모두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위해 국립극장 전속예술단체들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인전목단
아름다운 사람(佳人)이 모란(牧丹)을 꺾는다(剪)는 의미로, 여령들이 꽃을 한가득 꽂은 항아리 목단화준(牧丹花樽)을 가운데 두고 모란을 꺾으며 추는 춤이다. ‘가인전목단’은 궁중의식과 무용으로 왕실의 위엄을 자랑했던 효명세자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현존하는 정재 중에서 가장 많이 추어진다. 
출연: 김원경, 김현전, 김은영, 박영애, 김회정, 박미영, 전정아, 이민영

진쇠춤
진쇠는 우리 고유의 타악기로서 금속 악기인 꽹과리를 말하며, 진쇠춤은 쇠를 들고 절묘하게 가락과 소리를 내어 여러 신(神)을 불러들이고 그 신들로 하여금 잡귀를 물러나게 하는 춤이다. 팔도 원님들이 왕 앞에서 국운을 빌며 제사를 지낼 때 추었다고 전해진다. 
출연: 정길만, 이현경, 정현숙

부채춤
소품으로 활용된 부채에는 생성의 꽃이 그려져 있으며 무당이 자연 현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데 쓰여지던 도구이다. 여성무용수만으로 구성된 부채춤은 부채를 활용한 선과 면의 역동적 조화, 풍성한 치마의 모양새 등으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표출하는 대표적인 춤이다.
출연: 조현주, 김현주, 김은영, 문지애, 조수정, 정소영, 이윤정, 박기량, 이의영, 박지은, 박수윤


소고춤
소고(小鼓)춤은 민중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 발달했으며, 농촌에서 집단 노동이나 명절 때 흥을 돋우기 위해 연주되었던 음악이다. 이 작품은 굿거리?자진모리?휘모리장단으로 구성되어 소리와 춤, 그리고 흥과 멋을 남성적이며 기품 있게 그리고 있다.
출연: 조승열, 박준명, 최호종
한영숙류 태평무
왕과 왕비가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의젓하면서도 경쾌하고 가볍고 절도 있게 몰아치는 발 디딤새로 신명, 기량의 과시가 돋보이는 춤이며 정?중?동의 미적 형식을 가진 완벽한 춤이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태평무는 한영숙류의 1인무이다.
출연: 김현숙

장구춤
장구를 어깨에 메고 다양한 장단에 맞춰 통일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화려한 춤사위가 매력적인 대표적 민속춤의 하나이다. 사물놀이나 반주용으로만 알던 장구가 더 없이 개성 있는 춤의 소품이 되는 것을 잘 보여주며 장단의 고저와 강약을 춤으로 풀어간다. 
출연: 최원자, 문지애, 박영애, 이현경, 조수정, 정소영, 이윤정, 엄은진, 김회정, 박미영, 이민영, 박수윤


사랑가
조선시대의 유명한 러브스토리인 ‘춘향전’ 중 일부로, 기생 출신 춘향과 양반 계급 이도령이 신분의 벽을 딛고 사랑을 이룬 젊은 청춘의 이야기를 2인무의 춤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출연: 이세범, 김영미


오고무
우주의 소리 중 땅의 소리인 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을 묘사하며 새 생명의 움트는 에너지와 역동성을 전해준다. 오고무의 북장단은 그 가락의 높낮이와 강약의 변화를 통해 한국적 가락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작품이다. 
출연: 김현주, 김원경, 김현전, 김은영, 문지애, 박영애, 이현경, 조수정,
 최원자, 정소영, 이윤정, 정현숙, 엄은진, 김회정, 박미영, 전정아,   
 박기량, 이민영, 조현주, 이의영, 박지은, 박수윤, 조승열, 박준명, 최호종
 반주: 정길만, 이세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전국 주요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고궁 등 무료 및 할인 관람!
아이들과 우리 역사 문화 탐방하기 (4대 고궁, 종묘, 조선왕릉에서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입장하세요 /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전국 국공립박물관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세요. 국립 박물관 및 미술관은 자체특별전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영화 공연 스포츠를 자유롭게 즐기기(국립공연시설 및 국립예술단체 공연장에서 국립극장,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등 국립공연시설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을 특별할인가에 관람할 수 있어요 / 주요 영화관, 경기장에서 영화(문화가 있는 날 당일 저녁 6시~8시 사이 상영영화 1회분 한정)와 스포츠 관람을 할인받아 즐기세요)
고품격 지식문화를 즐기기(도서관에서 전국 국공립 도서관을 야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인문학 강좌 등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요. / 기타 국립문화시설에서 국립과학관(중앙,과천,서울,대구)과 국립수목원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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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37년지기 대학동창들과 좋은 공연 보고 싶습니다~~
2017-03-14 1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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