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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문화가 있는날 - 국립무용단 <8월의 우리 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8-10 조회 2594
국립무용단 <8월의 우리 춤> / 2016.8.31(수) 8pm, 국립극장 KB하늘
국립극장 8월 문화가 있는 날 / 문화로 신나는 일상,
행복한 대한민국의 구현 /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국립극장의 주요 공연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할인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행복 프로젝트입니다
공연 예매하기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8월 프로그램 / 국립무용단
<8월의 우리 춤> / 공연일시 : 2016년 8월 31일(수) 오후 8시
공연장소 : KB청소년하늘극장
출연 : 국립무용단
관람료 : 전석 무료
관람연령 : 8세 이상
러닝타임 : 70분 / *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또는 할인 공연으로, 공연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국립극장 예매페이지 www.ntok.go.kr 또는 문의 전화 02.2280.4114에서 (뒤에 ~6 생략해 주세요) 공연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 8월 국립극장 ‘문화가 있는 날’ 공연예약은 8월 1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합니다. 
* 공연예약은 1인 4매까지 가능합니다. 
* 예약 후 공연관람이 어려우실 경우, 다른 관람객을 위하여 사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 티켓은 공연당일 한 시간(띄어쓰기) 전부터 선착순 배부합니다.
해설: 박기환(국립무용단 단원) / 태평무(10‘40“)
왕과 왕비가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의젓하면서도 경쾌하고, 가벼우면서도 절도 있게 몰아치는 발 디딤새로 신명과 기량의 과시가 돋보이는 춤이며, 정?중?동의 미적 형식을 가진 완벽한 춤이다. 
정소영, 황용천, 김영미, 문지애, 박영애, 노문선, 이현경, 조수정, 정소연, 이윤정, 김은이, 엄은진, 전정아, 박지은

품 (6‘30“)
남자무용수들로만 구성된 춤으로 왕을 받들고 나라 일을 맡아 정세를 바로 잡는 궁의 대신들의 모습을 그렸다. 대신들의 당파나 서로의 대두된 주장을 내세우고 세력을 다투는 모습을 힘 있고 박력 넘치는 춤과 아박 소품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송 설, 정관영, 이세범, 김병조, 조용진, 이석준, 이재화

진쇠춤(8‘)
진쇠는 우리 고유의 타악기로서 금속 악기인 꽹과리를 말하며, 진쇠춤은 쇠를 들고 절묘하게 가락과 소리를 내어 여러 신(神)을 불러들이고 그 신들로 하여금 잡귀를 물러나게 하는 춤이다. 또한, 국태민안(國泰民安)과 시화연풍(時和年豊)을 노래하고,  팔도원임들이 왕 앞에서 국운을 빌며 제사를 지낼 때 추었다고 전해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5인무로 선보인다.
정길만, 장윤나, 송지영, 박혜지, 이요음
장구춤(6‘42“)
장구를 어깨에 메고 다양한 장단에 맞춰 통일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화려한 춤사위가 매력적인 대표적 민속춤의 하나이다. 사물놀이나 반주용으로만 알던 장구가 더 없이 개성 있는 춤의 소품이 되는 것을 잘 보여주며 장단의 고저와 강약을 춤으로 풀어가는 음악과 밀접한 춤이다. 
김미애, 김영미, 문지애, 박영애, 노문선, 이현경, 이윤정, 김은이, 박지은

선비춤(8‘30“)
선비의 의연한 기품과 내적 자유로움을 나타내는 절제된 춤사위로 정중동의 진수를 선보이는 대표적인 남성 춤이다. 
황용천, 정관영, 정길만, 이세범, 조용진, 이석준, 이재화

살풀이 춤(7‘30“)
독무형식으로 추어지던 살풀이를  5명의 여성 무용수의 군무로 구성했다. 중부살풀이 춤은 경기 당굿에서 무원을 찾을 수 있는 무속무이다. 열두자의 명주 수건을 가지고 망자의 액운을 풀어주고 살아생전 삶의 애환을 달래며 극락세계로 천도하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경기?충청?중부 지방에서 행해오던 가락과 춤사위를 토대로 작품화 하였으며, 특히 긴 수건과의 대화하는 듯한 형식으로 추는 것이 특징이다. 
김은영, 조수정, 정소연, 엄은진, 전정아

오고무(8‘30“)
우주의 소리 중 땅의 소리인 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을 묘사, 새 생명의 움트는 에너지와 역동성을 전해준다. 오고무의 북장단은 그 가락의 높낮이와 강약의 변화를 통해 한국적 가락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세범, 황용천, 김병조, 송설, 조용진, 이석준, 이재화, 이윤정, 김은이, 장윤나, 박지은, 송지영, 박혜지, 이요음
반주_박재순, 정관영, 정길만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전국 주요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고궁 등 무료 및 할인 관람!
아이들과 우리 역사 문화 탐방하기 (4대 고궁, 종묘, 조선왕릉에서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입장하세요 /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전국 국공립박물관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세요. 국립 박물관 및 미술관은 자체특별전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영화 공연 스포츠를 자유롭게 즐기기(국립공연시설 및 국립예술단체 공연장에서 국립극장,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등 국립공연시설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을 특별할인가에 관람할 수 있어요 / 주요 영화관, 경기장에서 영화(문화가 있는 날 당일 저녁 6시~8시 사이 상영영화 1회분 한정)와 스포츠 관람을 할인받아 즐기세요)
고품격 지식문화를 즐기기(도서관에서 전국 국공립 도서관을 야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인문학 강좌 등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요. / 기타 국립문화시설에서 국립과학관(중앙,과천,서울,대구)과 국립수목원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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