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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안 해도 오감오락은 꼭 가겠다는 아들
말머리 오감오락 음악여행단
작성자 이경미 등록일 2014-11-11 조회 2203
평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작년부터 전통예술아카데미에서 한국무용을 배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보고 듣는 것도 좋지만 직접 체험해 보는 것만큼 좋은 게 없는 것같아
아이에게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 찾아보다
지금까지 시간이 안 맞아 1년 여를 기다리던 중
4기 오감오락 음악여행단에 드디어 입성했네요.

평소 음악을 좋아하던 아들 민성이..
역시나 너무 행복해했답니다.

악기를 찾아서..를 정말 좋아했는데
대금 소리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 참 좋았다네요.

가만히 앉아 배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들이
어째 오감오락은 꼬박꼬박 챙기며 다른 건 안 해도 이건 꼭 가야한다고
하는 걸 보니.. 선생님들이 2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마법을 걸어 놓으셨나 봅니다.

이번 계기로 저도 아이 취향을 확실히 알아서..
내년에는 꿈다락도 신청해야겠어요. ㅎㅎ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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