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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말머리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작성자 이란희 등록일 2014-11-12 조회 2136
지난 토요일 4차 수업을 공개수업으로 참여해서 그동안 아이들이 어떻게 활동했는지를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 9시까지 가는 수업이 힘들만도 한데.. 첫 시간 참여 이후로 가기 싫다는 말 한번 안하고..오히려 끝나는게 아쉬워하며 아껴 아껴 가는 아이를 보며.. 대체 어떻게 하길래 저리 재미있다고 할까..생각했습니다. 공개수업때 아이들고 같이 놀이도 해보고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면서.. 아.. 답이 있는 활동이 아닌 정말 마음껏 할 수 있는시간들이었구나..그래서 아이가 이리 좋아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문성과 아이들을 대하는 따뜻한 태도의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했구요.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저는 운 좋게도 두 아이가 다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는 아이들 보며..내년에도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했네요..

정말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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