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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놀이 연기자들에게 감탄을~~~
공연명 문화가있는날 <놀보가 온다>
작성자 이규형 등록일 2017-01-03 조회 225
요즘 마당놀이 놀보가 온다가 온 장안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심청이 온다를 보고 1년을 기다린 후 춘향이 온다를 보았고, 1년을 또 기다린 후 이번에는
놀보가 온다를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두번 보았는데, 앞으로 두번은 더 봐야할 것 같습니다.
공연이 끝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아쉬움을 달래야 합니다.
매년 공연을 볼때마다 저를 감동 시키는 것은 연기자들의 연기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수십명의 단원들이 저토록 열정을 가지고 연기에 몰입을 하니까 마당놀이의 열기가 이처럼 뜨거운 것이고
저절로 감탄사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선이 별로 가지 않는 구석진 곳에서도 자기의 임무를 아낌없이 발휘하는 저들이야말로 연기자들 중에서도
진정한 영웅들이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일반 객석에서는 잘 몰랐지만, 무대석에서 관람을 하다 보니 연기자들의 표정이 너무 자세하게 보이더군요~~
낯이 익은 연기자들을 보면 반갑기도 하고, 살짝 인사를 하고 지나치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기만 합니다.
공연 말미 뒷풀이에서 데리고 간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춤을 추는 모습도 매우 감동적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당놀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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