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NT Live '프랑켄슈타인' 공연포스터
이전
  • NT Live '프랑켄슈타인' 이미지
다음

NT Live '프랑켄슈타인'

NT Live '프랑켄슈타인' 공연정보
장르 기타 러닝타임 130분(중간휴식 없음)
주최 국립극장
장소 해오름극장
기간 2017-02-21 ~ 2017-02-23
시간 평일 8시 / 일 3시 *상영일은 2017.2.21(화), 22(수), 23(목), 26(일)입니다.
문의 02)2280-4114
티켓 전석 15,000원 * 만 15세 이상 관람가
할인 NT Live <프랑켄슈타인>은 공연된 실황을 녹화하여 상영하는 작품입니다. 티켓 예매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목록
공연설명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 전 세계를 강타하고 돌아온 NT Live 최고의 흥행대작
국립극장 상영 당시 객석 점유율 100%를 기록했던 화제작이자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영국 국립극장 최고 흥행작 <프랑켄슈타인>이 2년 만에 다시 국립극장으로 돌아온다.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와 미국 드라마 <엘리멘트리>의 조니 리 밀러(Jonny Lee Miller)가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그가 만든 피조물을 번갈아 맡으며 묘한 경쟁 구도를 떠올리게 하고 관객들에게는 골라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력과 함께 영화와 연극계에서 주목받는 연출 대니 보일(Danny Boyle)의 독보적인 연출력이 더해진 <프랑켄슈타인>은 연극계 역사상 가장 완벽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관객과 평단을 매료시켰다. 
이 작품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조니 리 밀러는 로런스 올리비에상 최우수연기상과 이브닝 스탠다드 씨어터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무대를 장악하는 이들의 연기는 오직 국립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잊을 수 없는 작품... 몇 년 동안 이런 작품을 만나긴 어려울 것 같다” - 『데일리 메일』
“연극의 혁명” - 『더 타임즈』 / SYNOPSIS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는 생명의 비밀을 알아내고 인간의 형상을 닮은 피조물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한다. 인간이라기보다 괴물에 가까운 피조물은 아이같은 순수함을 가지고 있지만, 추악한 외모 탓에 어느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하고 그를 창조한 빅터에게조차 버림받는다. 절망한 피조물은 빅터를 찾아가 자신과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반려자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데...
연출  대니 보일(Danny Boyle)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아카데미를 평정한 감독 대니 보일은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감독으로 손꼽힌다. 영화 ‘셸로우 그레이브’로 데뷔한 그는 영국 영화의 희망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영화·연극·드라마에서 스릴러·로맨스·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 왔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트레인스포팅’ ‘127시간’ 등이 있다.

주연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연극 <그 춤 후에> <코뿔소> <아서니스트> <더 시티> <헤다 가블러> <햄릿>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스타트랙 다크니스> <워 호스> <더 호빗>
TV 드라마 <셜록> <호킹> <미스 마플> <스튜어트>
NT Live 제인 에어 / 2017.2.19,24,25 국립극장 해오름 / 금 20:00, 토 일 15:00, 전석 15,000원
국립극장 공식 SNS



[공연티켓 할인안내] ☞ 자세히보기

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공연예술박물관 무료관람 안내] ☞ 자세히보기

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의 나의 무대 3 : 빛의 숲-마술피리프로젝트> 기획전(2016.7.26-2017.2.28)에서는 음향과 조명의 공연예술요소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목록
한 줄 관람평
댓글 2
한 줄 관람평 쓰기
* 관람평을 입력해 주세요.
박명주
재밌다, 감동적이다 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공연 실황이었습니다. 130분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느끼지 못 할 정도로 매력넘치고 마음을 사로잡는 공연이었습니다. 두 주연이 미드와 영드의 셜록 이라는 것도 흥미로웠구요. 단 4회만의 상영은 너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좀 더 상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2017-02-21 11:02
박소영
각각 공연의 배역을 누가 맡는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016-07-01 02:07
페이지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콘텐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