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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로미오와 줄리엣>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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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로미오와 줄리엣>

연극<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정보
장르 연극 러닝타임 140분
주최 SEM Company
장소 달오름극장
기간 2016-12-09 ~ 2017-01-15
시간 화, 목, 금 8시 | 수 3시,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공휴일 2시 (월요일 공연없음) *12월 30일 3시, 8시 2회 공연 / 12월 31일 공연 없음
문의 02-1544-1555, 인터파크
티켓 VIP석 66,000원 | R석 55,000원 | S석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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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 캐스팅 스케줄 변경 안내

-12월 13일(화) 8시 유모 : 서이숙→배해선
-12월 15일(목) 8시 머큐쇼 : 김호영→이현균
-12월 27일(화) 8시 유모 : 서이숙→배해선

  해당 회차의 출연진이 변경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관객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Notice

※ 2층 객석의 제일 앞 줄은 무대디자인의 특성과 관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안전바로 인해 
약간의 시야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매 시 참고 바랍니다.

※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관람등급 미만(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학생의 경우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건강보험증, 재학증명서, 여권 등)를 지참하셔야 
하며, 미확인 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공연 당일 현장에서 환불, 취소, 변경이 
일체 불가하오니 이 점 각별히 주의하셔서 예매 바랍니다.

※ 공연 당일에는 예매 취소,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 예매티켓 수령 및 현장 구매는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티켓 수령 시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 또는 예매번호 확인 후 티켓 수령이 가능하며, 
할인 받은 내역에 따라 증빙자료를 반드시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증빙자료 미지참 시 정가에 대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캐스팅 일정은 배우 및 제작사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커튼콜을 제외한 공연 중 사전 협의되지 않은 사진촬영, 녹화 및 녹음은 
절대 불가합니다. 적발 시 모든 자료는 삭제될 수 있으며 반복 시 강제 퇴장 되실 수 있습니다.

※ 공연장 내에는 식음료 반입이 불가하며 
꽃다발 등 공연관람에 지장을 주는 물품은 반입할 수 없습니다.

※ 공연장에는 축하화환 및 화분을 전시할 수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 및 재 입장, 이동이 제한됩니다. 
공연시작 전에 반드시 입장하시기 바라며, 공연시작 이후 부득이한 이동 시에는 
안내원의 지시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제작사와 협의된 공식 예매처 이외에 개인 및 단체가 티켓을 판매, 양도, 교환하는 행위로
인해 발생되는 사고 및 고객의 불이익에 관해 제작사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할인율 안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부탁드립니다.02-2280-4114
달빛아래 주고받은 첫키스와 사랑의 맹세 / 로미오와 줄리엣
죽음으로 완성한 사랑과 비극의 판타지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이어 서거 400주년의 피날레를 장식할 불멸의 러브스토리


셰익스피어가 창조한 낭만적 사랑의 대명사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 동안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예술 매체를 통해 꾸준히 대중에게 소개되어 온낭만적 사랑의 대명사이다. 두 남녀가 보여 준 순수한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 불사하는 불꽃 같은 열정은 낭만을 찾아보기 힘든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
‘박정민-문근영’ 동갑내기 연기파 청춘 배우의 운명적 만남
그들은 왜 금단의 사랑에 빠졌는가

뛰어난 연기와 캐릭터 분석력을 갖춘 배우 박정민과 천부적인 스타성과 다양한 스펙트럼의 배우 문근영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벗어나 연극 무대에 선다. 희곡을 분석하며 캐릭터에 다가서는 진중함과 연기열정, 무대에 대한 경외심 마저 너무나도 닮아있는 두 남녀배우의 모습은 낭만적 연애비극이라는 장르를 뛰어넘어 그 이상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양정웅 연출-정승호 무대디자이너’ 공연계 거장들의 의기투합
원작을 사색하는 연출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구성한 무대

동서양을 넘나드는 특유의 연출력으로 연극 한류를 이끌어온 양정웅 연출은 원작 느낌을 최대한 살린 셰익스피어를 사색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스토리텔링에 적합한 공간 활용으로 정평이 나있는 정승호 무대디자이너는 순수가 빚어낸 폭풍 같은 낭만비극에 어울리는 다크하고 섹슈얼한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과 미장센으로 이끌어낼 전망이다.
변덕스러운 달에 우리의 사랑을 맹세치 마세요.
당신의 가슴에 대고 우리의 사랑을 맹세해주세요..

베로나의 명문 몬테규 집안과 캐플릿 집안 사이에는 오랫동안 깊은 갈등이 계속되어 왔다. 몬테규 집안의 후계자인 로미오는 친구에게 이끌려 변장을 한 채 캐플릿 집안의 무도회에 갔다가 그곳에서 그 집안의 외동딸인 줄리엣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날 밤 그 집의 정원으로 숨어 들어간 그는 줄리엣도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열렬한 사랑을 나눈 뒤 결혼을 약속한다. 이튿날 두 사람은 로런스 신부의 도움을 받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다.

그날 오후 길거리에서 만난 줄리엣의 사촌인 티벌트가 결투를 신청했으나 로미오는 거절한다. 보다 못한 로미오의 친구 머큐쇼가 티벌트와 싸우다가 죽게 되고 격분한 로미오는 티볼트를 찔러 죽이고 만다. 부부의 맹세를 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살인죄로 시에서 추방 선고를 받은 로미오와 집안의 명령으로 패리스 백작과 원치 않은 결혼을 앞둔 줄리엣.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로미오 ROMEO

‘나는 운명에 희롱당하는 바보다.’

베로나 몬테큐 집안의 외동아들로 원수가문인 태플릿가의 딸 줄리엣과 첫눈에 반해 사랑을 속삭인다.
온갖 역경 속에서도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녀가 죽은 줄 알고 독약을 마시고 자살한다.

박정민 


줄리엣 JULIET.
‘오오, 로미오, 로미오 그대는 왜 로미오 인가요’

베로나 태플릿 집안의 자제로 원수가문인 몬테규가의 아들 로미오와 사랑에 빠진다. 
가문 사이의 원한과 정략결혼이라는 위기 속에 열병처럼 찾아온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불사한다. 

문근영
유모 
아가씨. 가서 행복한 낮에 이은 행복한 밤을 찾도록 하세요.
캐플릿가의 사람이자 줄리엣의 유모로 줄리엣이 앓는 사랑의 열병에 함께 가슴 아파한다. 그녀를 말려도 보지만 결국 로미오와의 사랑을 지지해준다.

서이숙, 배해선


로렌스신부
사랑이란 그렇게도 헛되고 가벼운 것일까.
처음엔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 젊은 청춘 남녀의 가벼운 마음이라 여기고 집안이 반대하는 사랑을 만류하고 경계하라 이르지만 결국 두 사람의 진심을 알고 그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손병호
티볼트
악당 놈이 우스꽝스러운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감히 이곳에 와서 내 파티를 조롱해?
캐플릿 부인의 조카이자 줄리엣의 사촌. 거만한 성격으로 몬테규가의 사람이라면 극히 혐오한다. 

양승리


머큐쇼 
마음대로 보라지. 난 남의 비위를 맞추자고 물러설 생각은 없어.
로미오의 오랜 친구이자 광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 티볼트가 일방적으로 도발을 해도 사랑에 빠져 대응하지 못하는 로미오에 답답함을 느끼고 티볼트와 싸운다. 

김호영, 이현균
패리스
그럼 밤의 어둠이여, 잠시 나를 좀 숨겨다오.
캐플릿가에서 정해준 줄리엣의 약혼자로 줄리엣을 향한 마음을 내려놓지 못한다.

김찬호


벤볼리오
하나의 고통도 다른 더한 고통이 오면 덜해지게 마련이야.
로미오의 사촌이자 친구. 마음이 착하고 겁이 많아 싸움에 끼는걸 싫어하지만 의리가 있는 인물. 

김성철
캐스팅 일정표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부탁드립니다.02-228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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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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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의 나의 무대 3 : 빛의 숲-마술피리프로젝트> 기획전(2016.7.26-2017.2.28)에서는 음향과 조명의 공연예술요소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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