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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이야기 <운명같은 이야기: 그길>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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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이야기 <운명같은 이야기: 그길>

춤이야기 <운명같은 이야기: 그길> 공연정보
장르 발레 러닝타임 60분
주최 더원 무용단
장소 달오름극장
기간 2017-03-12 ~ 2017-03-12
시간 오후 6시
문의 010-5251-3599, 더원 무용단
티켓 R석: 3만원, S석: 2만원
할인 예술인할인 30%, 단체할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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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발레노바 이은선의 춤이야기는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발레관람객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SNS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사연으로 받아 창작 안무한 창작작품과 클래식 발레의 묘미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이다. 기존에 해설이 있는 발레공연도 있지만, 이 공연은 큰 주제아래, 클래식과 창작발레의 묘미를 즐기며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정적인 음악, 섬세한 무대영상, 사실적인 의상, 등 짜임새 있고 긴장감 넘치는 호흡의 농밀한 무용을 선보여진다,



[공연티켓 할인안내] ☞ 자세히보기

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공연예술박물관 무료관람 안내] ☞ 자세히보기

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의 나의 무대 3 : 빛의 숲-마술피리프로젝트> 기획전(2016.7.26-2017.2.28)에서는 음향과 조명의 공연예술요소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줄거리

운명처럼 만난 이야기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의 절규, 이루어질 수 없는 그들의 사랑. 헤어짐의 시점, 만남과 이별, 설레임과 고통, 우리들의 인생은 다양하면서도 데자뷰와 같은 반복적이면서도 숙명적인 재미난 fact이다.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이야기가 난무하는 현 시점에서, 숙명처럼 이루어진 사랑이야기, 오늘의 춤이야기는 운명적 사랑이야기이다.


-<에스메랄다 파드 식스>
 에스메랄다는 노틀담의 꼽추를 원작으로 한 발레이야기다.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는 에스메랄다의 사랑이야기, 사랑하지 말아야 할 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그중 오늘은 6명의 무용수가 들려주는 Pas de six을 감상한다.


-< 헵시에게 들려주는 2번째 이야기>...원작은 2015년 SNS을 통해 사연을 접수받은 반려견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평생 함께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반려견 헵시 갑작스러운죽음으로 그 허전함과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해가지만, 그 주인공을 생각하는 헵시의 편지로 시작되었다. 그 두 번째 이야기는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다른 공간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주인공 헵시의 이야기로 주인을 위로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된다.


-<바다를 담은 소녀> 이 작품은 지난 11월 발표된 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염원을 위해 만들어진 곡 <바다를 담은 소녀>을 모티브로 한 소녀의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운명처럼 만난 그, 그의 순수함은 한눈에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은 그의 마음. 그와의 사랑을 추억하며, 소녀는 마침내, 그가 담긴 바다에 몸을 던지고, 그를 온몸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온몸에 배여진 바다내음, 물결과 함께하는 그의 숨소리, 바다는 언제나 나에게 선물을 준다. 숨을 참으며 내뱉게 되는 숨비소리는 그를 향한 소녀의 소리요, 삶의 이유이다.

출연/스태프
연출: 김화례(경희대학교 무용학부장, 발레노바 대표)
안무: 이은선(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객원교수, 더원 댄스 컴퍼니 대표, 발레노바 이사)
영상감독: Lord J ,  MF 엔터테이먼트
무대감독: 이제후, 조명감독: 박성희
출연: 서지희, 조현상, 유가원, 윤서진, 김희현, 최호성, 김윤정, 박경숙, 박수현, 양도예, 차지현, 박윤주, 오현경, 이혜민, 전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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