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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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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창단된 국립무용단은 국립극장의 전속단체로서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을 모토로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초대 단장인 송범을 시작으로, 조흥동, 최현, 국수호, 김현자, 배정혜, 윤성주와 같은 최고의 예술가들이 이끄는 가운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당대 최고의 춤 예술가들의
지도하에 전통과 민속춤을 계승하는 한편, 그것을 기반으로 동시대의 관객이 감동할 수 있는 현대적인 작품개발을 위한 창작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주요 레퍼토리인 전통춤 모둠 <코리아 환타지>, 대표적 극무용 <춤, 춘향>, 스타일리시한 한국춤 <묵향> 등 전통을 기반으로 한 각기 다른 미학의 한국춤 예술로
한국창작무용을 선두하고 있다. 한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50여 명의 무용수들이 역동적이고 세련된 춤사위로 관객들에게 행복한 미적 체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현재의 감동이자 미래의 전통이 될 풍성한 레퍼토리와 신작개발을 위해 쉼 없이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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