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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70주년

국립극장 70주년

 

2020년 4월 29일, 국립극장 개관 70주년을 맞이하는 2019-2020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은 지난 70년을 축하하며 걸어온 발자취를 회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70년 역사와 함께한 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국립극장 70년을 걸어 나가겠습니다.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우리 전통에 뿌리를 둔 동시대적 공연예술의 창작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사회 전반에 창의적, 예술적 활기를 더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예술의 중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사의 굵직한 변화와 함께 해온 국립극장은 한국전쟁 중 대구 이전, 명동 국립극장(시공관) 등을 거쳐 1973년 현재 위치로 이전해 ‘남산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해오름극장(리모델링 공사 중), 달오름극장, 하늘극장, 별오름극장 등 서로 다른 개성의 4개 공연장에서는 1년 내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국립극장은 전통에 기반을 둔 전속단체 –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 국립국악관현악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립극장 전속단체는 당대 최고의 연출가,
안무가, 음악가와의 협업을 통해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이끌어내고, 과감한 혁신과 도전으로 전통 예술의 저변을 확장해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판소리, 무용, 국악 분야의 최고 예술가인 160여 명의 전속단체 단원들은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내일의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0.ntok.go.kr
70주년 기념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극장 ntok.go.kr / 02-228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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