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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우리 음악으로 맞이하고 기억하고자 2020년 처음 기획된 국립국악관현악단 〈신년 음악회〉는 관객의 호평 속에서 지속적인 매진 행렬을 이어오며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신년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 신년 음악회》는 박천지 지휘자와 함께 품격 있고 신명나는 국악관현악 주요 레퍼토리와 더불어 기존의 크로스오버 아티스트가 아닌 국립창극단 대표 소리꾼 이광복, 최용석, 유태평양, 김수인으로 구성된 '국歌대표'와의 협연 무대를 준비한다. 이밖에도 국립국악관현악단 홍지혜 단원(생황), 비브라폰 연주자 윤현상과의 협연 등 우리 음악과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음악 성찬으로 관객의 기운찬 새 출발을 기원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는 푸른 뱀의 해를 열어줄 최상의 공연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특별한 음악 선물로 새해를 힘차게 시작할 기회를 놓치지 말자.
지휘 박천지 | |
'하나의 노래, 애국가' | 작·편곡 손다혜 |
비브라폰 협연 윤현상 - 비브라폰을 위한 '양금 시나위' | 작·편곡 윤은화 |
생황 협연 홍지혜 - 생황 협주곡 '환상적' | 작곡 이정호 |
'진도아리랑 환상곡' | 작곡 김성국 |
소리 협연 국歌대표 | |
- '단가 메들리' & '사철가' | '사철가' 편곡 이정호 |
- 창극 <리어> 中 '물이여' '이 밤' | 극본 배삼식 작창 한승석 편곡 배주희 |
- '여러분' | 작사·작곡 윤항기 편곡 홍민웅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가기게' | 작곡 박범훈 |
※ 프로그램은 주최 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타악과 작곡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지휘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철학박사를 받았다. 국립국악관현악단 타악 수석, 국립극장 문화동반자 음악감독,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 총지휘자 등을 역임했으며, KBS국악관현악단·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등 주요 국악관현악단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했다. 국립국악관현악단과는 <2022 3분 관현악>, 2023 상반기 <정오의 음악회>에서 객원 지휘로 함께 한 바 있다. | ||
지휘 박천지 | ||
2023년 창설한 ‘윤현상 밴드’의 리더이자 비브라폰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앙상블 디토, TIMF 앙상블, 인천시립교향악단 등에서 타악기 연주자로 활약했다. 세계적인 타악기 브랜드 Marimba One의 아티스트로 발탁되었으며, 2021년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21년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 ||
비브라폰 윤현상 | ||
국립국악관현악단 피리 파트 단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며, 서용석제 한세현류 피리산조 보존회 이사다. 정동극장 예술단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연수단원을 역임했고, 제5회 대학국악제 금상, 제15회 빛고을기악대제전 일반부 종합대상(국무총리상),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피리부문 금상 등을 수상했다. 2016년 피리 독주회 <내일을 품다>, 2021·2023년 <생황 리사이틀Ⅰ·Ⅱ>, 2023년 <생황의 향악화> 등 피리와 생황의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
생황 홍지혜 | ||
국립창극단 창악부 소속 이광복·최용석·유태평양·김수인 단원이 <2025 신년 음악회>를 위해 특별히 결성한 팀이다. 이광복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최용석은 2010년 국립국악원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일반부 판소리 금상, 유태평양은 2016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인은 2022년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립창극단 대표 창극 배우이자 소리꾼들로 창극은 물론 각종 무대·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 ||
소리 국歌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