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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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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공연정보
장르 국악 러닝타임 80분
주최 국립국악관현악단
장소 달오름극장
기간 2017-10-19 ~ 2017-10-19
시간 오후 8시
문의 02)2280-4114, 고객지원팀
티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8세 이상 관람
공연설명
국립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음악회 '모던 국악 기행' / 2017.10.19 8pm 국립극장 달오름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남도를 품은 음악 여행!
<모던 국악 기행>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한국음악을 지역적·음악적 특색에 따라 경기권, 남도권,
강원·영남권, 제주·서도권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실내악 음악회 시리즈이다.
이번 공연은 ‘남도의 멋’으로 1부에서는 과거로부터
고스란히 전해져온 남도지역의 전통음악을,
2부에서는 남도음악의 특징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실내악 두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굿으로 진도씻김굿에 비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해남씻김굿'을 유일하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이수자 명인(지무)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또한 국악이 낯선 관객들을 위해 소리꾼 김용우가 친절한
음악 길라잡이가 되어 음악여행을 안내한다. 평소 국악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관객일지라도 어느새 우리 음악의
멋과 흥에 빠져 있을지 모른다. 자연음향이 살아있는
공간에서 생생하게 귀로 듣는 음악여행을 즐겨보자.
1부_과거에서 현재로 고스란히 내려온 깊이 있는 ‘전통’음악
남도시나위 연주: 박병원, 이태백, 국립국악관현악단
해남씻김굿 中 ‘제석굿’ 연주: 이수자(지무), 박병원(장구,구음), 이태백(아쟁) 외
2부_남도 전통음악을 소재로 새롭게 탈바꿈한 ‘모던한’ 음악
육자배기 주제의 실내악 '연정가' 편곡: 이경섭
남도찰현(南道擦絃) 작곡: 임교민 *위촉 초연
2017.10.19(목) 오후8시
국립극장 달오름
예술감독 임재원
진행 김 용우
작·편곡 임 교민, 이경섭
출연 이수자, 박병원, 이태백 외 국립국악관현악단
관람료 R 30,000원 / S 20,000원
관람연령 8세 이상
공연시간 80분
할인안내 문화패스 30%
엔 톡(NTOK)회원 20%
문 화릴레이 20%
패키지 모던 국악 기행 패키지 30%
남 도의 멋(10.19) / 강원??영남의 힘(2018.4.13) / 제주??서도의 흥 (2018.6.29)
R석 90,000원 > 63,000원 / S석 60,000원 > 42,000원
예매 및 국립극장
문의 02 2280 4114
www.ntok.go.kr
인터파크
1544 1555
www.ticketpark.com
티켓링크
1588 7890
www.ticketlink.co.kr
주최_국립극장
주관 _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극장
달오름
2017
10.19THU
8pm
남도의 멋
모던 국악 기행
국립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음악회
전남 구례군 화엄사 전경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남도를 품은 음악 여행!
<모던 국악 기행>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한국음악을 지역적·음악적 특색에 따라 경기권, 남도권,
강원·영남권, 제주·서도권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실내악 음악회 시리즈이다.
이번 공연은 ‘남도의 멋’으로 1부에서는 과거로부터
고스란히 전해져온 남도지역의 전통음악을,
2부에서는 남도음악의 특징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실내악 두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굿으로 진도씻김굿에 비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해남씻김굿'을 유일하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이수자 명인(지무)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또한 국악이 낯선 관객들을 위해 소리꾼 김용우가 친절한
음악 길라잡이가 되어 음악여행을 안내한다. 평소 국악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관객일지라도 어느새 우리 음악의
멋과 흥에 빠져 있을지 모른다. 자연음향이 살아있는
공간에서 생생하게 귀로 듣는 음악여행을 즐겨보자.
1부_과거에서 현재로 고스란히 내려온 깊이 있는 ‘전통’음악
남도시나위 연주: 박병원, 이태백, 국립국악관현악단
해남씻김굿 中 ‘제석굿’ 연주: 이수자(지무), 박병원(장구,구음), 이태백(아쟁) 외
2부_남도 전통음악을 소재로 새롭게 탈바꿈한 ‘모던한’ 음악
육자배기 주제의 실내악 '연정가' 편곡: 이경섭
남도찰현(南道擦絃) 작곡: 임교민 *위촉 초연
대한민국을 음악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임재원)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 예술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로서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작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음악 길라잡이 김용우
널리 알려진 민요부터 지방의 토속민요, 정가에서 창작곡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국악을 편안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소리꾼. 1996
년 <지게소리>를 시작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김용우는 2016년
발매한 <노들강변>까지 11장의 앨범을 낸 중견예술가이자 무대
위에서는 별다른 수식이 필요 없는 스타이기도 하다.
국립극장??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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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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