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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상회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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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상회

장수상회 공연정보
장르 연극 러닝타임 100분
주최 (유)장수상회문전사
장소 달오름극장
기간 2017-09-15 ~ 2017-10-08
시간 화,목,금 저녁 8시 / 수요일 4시, 8시/ 토요일 및 공휴일 3시, 6시30분 / 일요일 3시
문의 02-929-1010, (유)장수상회문전사
티켓 R석 66,000 / S석 55,000 / A석 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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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기획 및 연출 의도

 

- 기획의도

지난 2016년 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과 감동! 스크린에서 무대로 재탄생 한 연극 <장수상회>
박근형, 윤여정이 주연을 맡은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 원작

 

이호재, 백일섭, 양금석, 김지숙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무대에 올려져 가슴 따뜻한 황혼의 러브스토리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장수상회’를 초연에 이어 더욱 완성된 만듦새를 통해 무대 위에서 그 못 다한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장수상회는 까칠한 노신사 ‘칠성’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순님’이 황혼에 새롭게 시작하는 잔잔한 'Love Story'이자 평생을 부부로 살아왔지만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애달프게 곁을 지키며 죽음마저도 함께 하고 싶은 한 부부의 '사랑 그 이상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황혼의 사랑 이야기라는 '외피' 속에는 치매라는 병마로 인해 아버지에게 지워져버린 가족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노인들의 사랑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더불어 가족들이 아버지를 위해 이웃집 이방인으로 살아 갈 수밖에 없는 감동 어린 이야기가 함께 있습니다

 

Point 1.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과 감동! 스크린에서 무대로 재탄생 하는 연극 <장수상회>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를 연극으로 만났다!

평생 뚝심을 지키며 살아온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 
사랑 앞에서는 나이 불문하고 소년, 소녀가 되는 연애초보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영화보다 더 큰 사랑과 감동으로 펼쳐낼 것이다.

 

Point 2. 신구, 손숙, 김지숙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총 출동! 그 어떤 무대에서도 볼 수 없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찾아온다!

드라마, 영화, 예능을 종횡 무진하는 명실상부 국민 할배이자 최고의 배우 ‘신구’

손숙, 김지숙의 아름다운 중견 배우들의 향연 
배우의 ‘설렘폭발! 심쿵주의! 로맨스’를 연극 <장수상회>에서 만나자

 

- 연출의도

‘장수상회’를 통해 그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인 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관객에게 화두를 던질 것이다. 우리의 아버지가, 우리의 남편이 희생으로 가족을 지켰듯이, 이젠 가족도 그 아픈 아버지를 위해서 헌신을 할 것이다.
이 작품에서 한 개인의 비참함이나 사회의 문제로 확대해서 비판하지 않을 것이며 단지 그 개인의 아픔을 가족들이 감춰주는 따뜻함을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밝게 보여줄 것이다.
이 연극에서 가족의 화합을 관객들이 느끼고,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님 아니면 자식들을 안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연티켓 할인안내] ☞ 자세히보기

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공연예술박물관 무료관람 안내] ☞ 자세히보기

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줄거리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까칠한 노신사 ‘성칠’.
‘장수상회’를 지켜온 오랜 모범 직원인 그는 참전용사라는 자부심은 넘쳐도 배려심, 다정함 따윈 잊은 지 오래다.

 

‘장수상회’ 옆집에 꽃가게를 연 고운 외모의 ‘금님’.
퉁명스러운 공세에도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소녀 같은 그녀의 모습에 ‘성칠’은 당혹스러워 하고, 그런 그에게 갑작스레 ‘금님’은 저녁을 먹자고 제안한다. 무심한 척 했지만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성칠’!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첫 데이트를 무사히 마친 ‘성칠’은 어색하고 서툴지만, ‘금님’과의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성칠’이 ‘금님’과의 중요한 약속을 잊어버리는 일이 발생하고 ‘금님’을 애타게 찾던 ‘성칠’은 자신만 몰랐던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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